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2호 판소리

K-CULTURAL HERITAGE

Everlasting Legacies of Korea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2호 판소리 +

분 류 무형문화재
지 정 일 2004.1.15
소 재 지 서울
판소리는 서민예술의 하나로, 서민의 삶을 구체적으로 반영시켜 노래한 창악이다. 판소리는 광대가 병충을 두르고 돗자리를 펼친 마당이나 공연장에서 고수의 북 반주로 짧게는 세 시간, 길게는 여덟 시간 정도 걸리는 긴 이야기를, 몸짓을 섞어 가며 흥미롭게 노래하는 판의 예술이다. 연행하는 형태로 보자면 음악극의 모습이기도 하며, 담고 있는 내용으로 보자면 이야기를 연극으로 보여주는 서사극이기도 하다. '판'에서 이야기와 노래 및 연행이 함께 이루어지는 종합예술의형태가 바로 판소리인 것이다.

2004년 1월 15일에 이옥천이 흥보가 보유자로 인정받았으며, 2013년 1월 3일에 정의진이 수궁가 보유자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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