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50호 관모장 (冠帽匠)

K-CULTURAL HERITAGE

Everlasting Legacies of Korea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50호 관모장 (冠帽匠) +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기술 / 공예
지 정 일 2017.11.1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우리나라의 관모류는 선사시대부터 우리 민속의 생활속에서 발생하고 발달해 왔으며, 특히 화관과 족두리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여자의 머리 장식을 위한 관모로 발달되어 조선시대의 유물들로 전승되어 왔다. 경제적 가치 상실로 인해 관모류 단일 품목으로는 계승이 원활하지 않아 무형문화재로서의 보전이 필수적으로, 서울시는

2017년 11월 16일에 관모장을 서울시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하였고, 박성호를 관모장의 보유자로 인정하였다.

※위 문화재에 대한 상세문의는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 (☎02-2133-2616)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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