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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 T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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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6
    발매일
    사랑을 다 쓴 누군가는 후련 하겠지 정말 사랑이었다면

    두 사람이 함께 보낸 시간 속에서 같은 형태의 사랑을 했더라도

    그 사랑에 한 없이 노력하는 사람과 반대로 상대방의 마음을 무심코 받기만 하게 되는

    사람의 관계가 형성 될 수 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았던 상대의 입장에서 써낸 '우리 사랑한 동안'은

    우리가 사랑한 동안 너에게 최선을 다하고 더 사랑해주지 못한 마음에서 오는 후회를 담은 곡으로

    국내 최정상 여자 보컬리스트 에일리의 애절함과 폭발적인 고음을 동시에 담아 리스너들로 하여금 절제된 슬픔과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 2019.10.7
    발매일
    쉽게 풀이하기 어렵지만 또 가장 쉽게 이해되는 것들이 나의 혹은 누군가의 마음이었고 그로 인해 새로운 마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편하게 들어주세요.
  • 2020.10.7
    발매일
    좋아하는 이성을 보고 설레하는 마음을 담은 업템포 댄스곡이다.

    신나는 느낌의 비트와 밝고 청량한 곡의 분위기가 특징인 ‘Pump It Up’은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듣기만 해도 무대가 연상되는 곡 구성이 골든차일드만의 청량한 매력을 더욱 더 극대화시킨다.
  • 2021.10.7
    발매일
    경쾌한 하우스 리듬에 세련된 브라스를 가미한 세미 트로트곡이다.

    노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코로나로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삶의 애환을 어루만지는 가사, 신나는 멜로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한 번만 들어도 계속 귓가에 맴도는 매력적인 곡이다.

    따라 부르기도 쉬워 또 하나의 ‘국민 트롯송’ 탄생을 예감케 한다.
  • 2019.10.8
    발매일
    웅장하고 강렬한 리드 브라스와 드럼 사운드가 주된 테마로 곡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쉴 새 없이 몰아치며 전진하는 곡의 구성은 끝이 기다리는 시작을 향해 행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 2013.10.8
    발매일
    빨간구두를 신으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춤을 추게 된다는 내용의 안데르센 동화 '빨간구두(The Red Shoes)'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곡이다.

    1930년대 빅밴드 스윙 사운드를 기반으로 클래시컬하고 빈티지한 요소를 한 데 녹여 기대를 더한다.

    세션 작업 역시 1930년대 고전 스윙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드라마∙애니메이션∙뮤지컬 음악계의 거장 Toyama Kazuhiko의 지휘 아래 일본 현지에서 최고의 빅밴드 멤버들과 함께 즉흥 연주(Improvisation) 기법으로 녹음이 진행되었으며, 여기에 이민수 작곡가 특유의 드라마틱한 전개와 정교한 코러스가 더해져 스케일 감 있는 곡으로 마무리되었다.
  • 2018.10.8
    발매일
    중독성 강한 레게톤 라틴 리듬을 주축으로 하여 다양한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신나는 그루브가 돋보인다.

    눈 앞의 지금을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거침없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라틴 그래미 어워드 그룹 부문 베스트 팝 앨범 부문 수상 이력의 그룹 REIK가 참여하여 이목을 집중 시킨다.
  • 2020.10.8
    발매일
    그루비한 리듬과 매력적인 베이스 라인, 그리고 시원한 신스 사운드의 댄스 곡으로, 기존의 스타일과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의 위키미키를 보여주겠다는 당당한 포부와 자신감을 가사로 표현하였다.
  • 1999.10.9
    발매일
    1996년 영화 《꽃잎》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후 1999년 1집 음반 《Let's Go to My Star》로 가요계에도 데뷔하였다.

    1집 수록곡 <와>, <바꿔>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테크노 열풍의 주역이 되었다.

    이후에도 <너>, <줄래>, <미쳐>, <반>, <아리아리>, <달아달아>, <Summer Dance> 등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미국의 레이디 가가보다도 10년 가까이 앞서 독창적이고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예술가라는 평을 받기도 하는 등 한국 가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연기자로서도 청룡영화상 신인상과 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몇 안되는 배우 중 하나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멀티 엔터테이너'로 꼽힌다.
  • 2019.10.9
    발매일
    신발 끈을 두 번 꽉 묶고 나아간다는 결연한 포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어디든지 떠날 수 있다는 패기를 강렬한 멜로디에 녹였다.
  • 2018.10.10
    발매일
    Alternative R&B 스타일의 곡으로, 관계에 있어 무례하게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유쾌하고 간결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인을 자신만의 기준으로 통제하거나 규정짓지 않는, 동등하고 독립적인 개개인 간의 건강한 유대관계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는 요즘, 지금을 사는 모든 현대인들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곡이다.
  • 2016.10.10
    발매일
    전세계 pop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Moombahton Trap 장르의 곡으로, 그 동안 방탄소년단이 보여준 거칠고 강렬한 이미지에서 조금 힘을 빼고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내 모든 것을 뜻하는 '피 땀 눈물'을 가져가라는 가사나 '알면서도 삼켜 버린 독이 든 성배'와 같은 노랫말에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빠진 소년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마주치게 되는 악의 그림자와 타인 및 외부 세계와의 갈등 등 성장의 과정에 대해 노래한 [WINGS] 앨범 전체의 주요 테마를 잘 표현하고 있다.
  • 2016.10.10
    발매일
    데뷔 4년차에 접어든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전하는 팬송이다.

    "둘! 셋!"은 2013년 6월 데뷔 이후 지금까지 써오고 있는 인사 전 구호로, 방탄소년단과 팬들을 연결하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둘! 셋!"에는 함께 겪었던 지난 날들에 대한 이야기와 언제나 큰 힘을 주는 팬들에게 미처 다 전하지 못했던 진심이 담겨 있다.

    사용된 악기와 리듬 등 모든 것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 어떤 곡보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곡으로,팬들을 향한 방탄소년단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 2016.10.10
    발매일
    방탄소년단의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21세기 소녀"는 방탄소년단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위트가 넘치는 힙합 곡이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아름답고 소중하며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파트마다 사운드의 변화를 준 덕에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 순식간에 곡이 끝나 버리는 듯한 경험을 하게 만든다.
  • 2016.10.10
    발매일
    그 동안 "No More Dream", "상남자", "I NEED U", "쩔어", "뱁새", "Save ME" 등 방탄소년단 앨범에서 믹스 작업을 해 왔던 Sam Klempner, James F. Reynolds와 Josh Wilkinson이 특별히 방탄소년단을 위해 프로듀서로 나섰다.

    컨트리풍의 기타와 하모니카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세련된 맛을 주는 힙합곡이다.

    "Am I Wrong"에는 최근 세태에 대한 방탄소년단만의 솔직한 시선이 담겨 있다.

    앞서 발표한 "쩔어", "뱁새"와 맥락을 같이 하는 곡으로, 답답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꼬집는 돌직구 가사가 속 시원하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