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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 TROT

Explore the World of K-Pop

  • 2020.6.15
    빌보드 랭킹일
    대취타는 대한민국의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원인 슈가가 Agust D 명의로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의 타이틀 곡이다.

    2020년 6월 빌보드 앨범차트 11위로 데뷔했으며 타이틀곡인 '대취타'는 싱글차트에서 76위에 올랐다

    대취타는 조선시대에 임금이 행차하거나 군대가 행진할 때 반주로 사용됐던 음악이다.
  • 2018.8.24
    IDOL 음원 발매일
    아프리칸 리듬에 한국의 전통적인 가락들을 엮어낸 ‘IDOL’은 SOUTH AFRICA에서 유행하는 하우스 뮤직 장르인 Gqom 장르의 곡이다. 그간 한국에서 소개된 적이 없는 그루브의 곡이지만 방탄소년단만의 스타일이 덧붙여져 전 세계에서 방탄소년단만이 보여 줄 수 있는 방탄소년단표 글로벌 음악이 탄생했다. 특히,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 같은 국악 추임새가 더해져서 가장 한국적인 것과 아프리칸 리듬이라는 이질적인 두 요소가 결합해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 한 음악이 나오게 됐다.
  • 2020.8.24
    발매일
    ♡ 'Dynamite'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로, "힘든 상황이지만 각자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춤과 노래를 통해 자유와 행복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야기한 무력감과 허탈감을 이겨낼 ‘돌파구’로서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영어로 곡을 소화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중독성 강한 신나는 리듬에, 유쾌하면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더한 <Dynamite>의 안무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세련되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Dynamite'는 앨범을 낼 때마다 자신들의 이야기로 전 세계인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내는 방탄소년단이 모두에게 선사하는 '힐링송'이다.
  • 2013.9.11
    발매일
    첫 미니앨범 [O!RUL8,2?] 수록곡
  • 2016.10.10
    발매일
    전세계 pop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Moombahton Trap 장르의 곡으로, 그 동안 방탄소년단이 보여준 거칠고 강렬한 이미지에서 조금 힘을 빼고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내 모든 것을 뜻하는 '피 땀 눈물'을 가져가라는 가사나 '알면서도 삼켜 버린 독이 든 성배'와 같은 노랫말에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빠진 소년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마주치게 되는 악의 그림자와 타인 및 외부 세계와의 갈등 등 성장의 과정에 대해 노래한 [WINGS] 앨범 전체의 주요 테마를 잘 표현하고 있다.
  • 2016.10.10
    발매일
    Rihanna의 "Umbrella", Beyonce의 "Single Ladies", Justin Bieber의 "Baby", Mariah Carey의 "Touch My Body" 등 전세계 수퍼스타들의 수많은 히트곡을 제조한 프로듀서 Tricky Stewart가 특별히 방탄소년단을 위해 이번 사이퍼의 트랙을 만들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믹싱 엔지니어 중 한 명인 Jaycen Joshua가 믹스를 맡아 미국 최신의 오리지널 힙합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그 동안의 사이퍼 시리즈에서는 래퍼라인의 랩 실력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었으나 이번에는 힘을 조금 빼고 곡의 메시지와 스타일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 2019.10.18
    발매일
    Make It Right’는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Ed Sheeran)’이 참여한 곡으로, 아련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진하게 묻어난 팝(Pop) 장르이다.

    팔세토 창법을 기반으로 한 가성을 통해 잔잔하고 섬세한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RM의 짜임새 있는 가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현실 세계의 영웅의 사랑과 치유 과정에 대한 서사를 느낄 수 있게 한다.
  • 2018.12.1
    공연일
    [2018 멜론뮤직어워드 MMA]

    방탄소년단(한국 한자: 防彈少年團, 영어: BTS)은 2013년 6월 13일에 데뷔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한민국의 7인조 보이 그룹이다.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명에는 방탄이 총알을 막아내는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 힘든 일을 겪는 10대와 20대의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고 자신들의 음악과 가치를 지켜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2020.12.28
    발매일
    가창자로 ‘BTS’를 상상하며 제작되었고 자신을 소진해가면서도 바로 무대에 올라야 하는 톱스타의 애환을 담았다.

    윤종신이 ‘Destiny’를 통해 이야기하는 운명은 태생적 운명이라기보다는 경험을 통해 발견해가는 운명이다.

    일찌감치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짊어지고 살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살면서 만나게 되는 어떤 기회들에 과감히 자신을 던져봄으로써 운명을 확인해보자는 이야기.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자신을 기꺼이 노출함으로써 결국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는지 확인해보자는 이야기.

    섣부르게 결정하기보다는 일단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자신의 운명을 도출해보자는 이야기.

    윤종신은 자신이 가장 나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모양과 상태는 몸소 부딪쳐야만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내가 어느 정도의 울퉁불퉁함과 뾰족함을 유지해야만 나다울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원만함과 유연함을 발휘해야만 나다울 수 있는지는 깎여도 보고 맞춰도 봐야만 알 수 있는 것이니까.
  • 2020.1.6
    발매일
    중심을 잡기위해 최대한 집중할 때 보여지는 외연은 가장 불안정하다.
  • 2020.1.20
    발매일
    [내가 많이 사랑해요]는 이승철 특유의 보이스가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 달빛을 닮은 감성 발라드이다. 작사, 작곡에는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앨범의 보컬 디렉팅 및 유빈, 윤하 등 앨범을 프로듀싱한 대세 프로듀서 DOKO (도코)가, 드럼에는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참여하였다.

    뮤직비디오는 대한민국 국민 배우 박보검이 남자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신예 고윤정이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IU, 볼빨간 사춘기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통해 특유의 색감을 선보였던 비하인드더씬 (BTS FILM)의 이래경 감독이 연출했다. 애틋한 마음을 달빛이 깃든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하는 첫사랑을 담은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 2019.1.22
    발매일
    이소라가 타블로와 다시 만났다.

    2011년 발표한 타블로의 솔로 1집 앨범 [열꽃] 중에서 [집]이라는 곡의 피처링에 이소라가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이 8년 만에 송라이터와 싱어로 재회한 것이다.

    타블로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일상적인 감수성이 묻어나는 가사가 돋보이는 이번 신곡의 제목은 [신청곡]으로 방탄소년단의 SUGA가 깜짝 피처링에 참여했다.

    늦은 밤, 외로움에 못 견뎌 라디오를 켜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순간.

    당신과 나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같은 이야기.
  • 2014.2.12
    발매일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저메인 듀프리 (JERMAIN DUPRI) 스타일의 올드 스쿨 힙합 (OLD SCHOOL HIPHOP)을 뉴스쿨 (NEWE SCHOOL)과 결합시킨 곡.

    2010년, 당시 연습생이던 SUGA (슈가)와 랩 몬스터 (Rap Monster)가 함께 작업한 곡을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수록했다.

    SUGA (슈가)는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비트 메이킹 능력을 과시했다. 올드 스쿨 비트가 자연스럽게 덥스텝 (Dubstep) 비트로 전환되는 등 독특한 구성이 눈에 띈다.
  • 2014.2.12
    발매일
    ☆지난 음반에 수록한 "BTS Cypher Pt.1"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사이퍼.

    전통적인 90년대 동부 힙합을 바탕으로 한 사운드 위에 동양적 색채가 가미된 비트를 얹었다.

    신나게 내달리던 비트는 중간에 영국 Drum & Bass장르를 연상시키는 비트로 급 전환되며 색다른 재미를 준다.

    힙합과 아이돌의 교차점을 찾기 위해 고심하는 방탄소년단의 솔직한 심정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데뷔 전후 겪었던 일들에 대해 소회를 털어놓는 등 더욱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선다.

    랩 몬스터(Rap Monster), SUGA(슈가), 제이홉(j-hope)은 감각이 돋보이는 언어 유희와 라임으로 차원이 다른 랩을 선보인다.
  • 2020.2.21
    발매일
    연습생 시절 만든 ‘We are Bulletproof Pt.1’, 데뷔 앨범에 수록된 ‘We are Bulletproof Pt.2’를 잇는 ‘We are Bulletproof : the Eternal’은 이 시리즈의 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선 두 노래가 강렬한 힙합 장르였던 것과 달리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 EDM 장르의 곡으로, 관객과 호흡하고 하나가 되고자 하는 방탄소년단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We are Bulletproof Pt.2’ 일부를 인용한 노랫말에 더해, 우리를 향해 날아온 수많은 돌과 시련을 견디며 7년 전보다 더 강해졌고 단단해졌다는 내용의 가사는 그동안 함께 해온 아미(ARMY)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