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 6 페이지 > Little Korea

K-POP & TROT

Explore the World of K-Pop

  • 2014.8.20
    발매일
    데이트를 앞두고 몽글몽글 피어 오르는 설렘을 표현한 어반(Urban) 힙합곡.

    "요즘 난 Sunday 너라는 해가 뜬 Sunday" "너와의 첫 데이트 자꾸만 애처럼 설레"라는 가사를 통해 풋풋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청량감 있는 멜로디는 소년의 수줍은 마음을 더욱 잘 표현한다.
  • 2014.8.20
    발매일
    '비'라는 주제와 재즈 사운드가 어우러진 감성 힙합 곡.

    방탄소년단은 연습생 시절의 기억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함과 답답함이 밀려오는 날, 우산도 없이 비 오는 거리를 거닐며 마주한 풍경과 감정의 단편을 가사로 적어냈다.

    잔잔하게 들려오는 재즈 피아노와 콘트라 베이스 연주가 곡의 쓸쓸함을 더한다.
  • 2014.8.20
    발매일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남자의 설렘부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사랑에 대한 분노까지. 사랑의 시작과 끝에서 느끼는 감정을 한 트랙에 담았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 몬스터(Rap Monster)는 3분 가량 되는 인트로 트랙을 혼자 책임지며, 흠 잡을 데 없는 랩핑을 선보인다.

    64마디의 긴 비트를 소화하면서, 단 1초의 지루함도 허용하지 않는다.
  • 2014.8.20
    발매일
    '방탄소년단' 슈가(SUGA)의 자작곡. 보컬 디렉팅부터 전체 프로듀싱까지 슈가가 직접 총괄했다.

    PBR&B 장르인 이 노래는 몽환적인 감성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V의 중저음 보이스는 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이별 후에도 그녀 곁을 맴도는 마음을 공허하게 표현했다.
  • 2014.8.20
    발매일
    정규앨범 [DARK & WILD]의 타이틀곡.

    2000년대 초반에 유행한 클럽튠(Club tune) 힙합 그루브와 펑크록 기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힙합 곡이다.

    특히 팝스타 샤키라의 라이브 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그레코 브라토 (Grecco Burratto)가 "Danger"의 세션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녹음을 진행하며 현지 힙합의 느낌을 살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
  • 2018.8.20
    발매일
    하이에너지 장르의 곡으로 12명이 모였을 때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사랑하지만 튕기고 싶은 감정을 멤버들만의 캐릭터를 통해 가사로 담았다.

    희진은 “나의 사랑 쉽게 주고 싶지는 않아”라고 말하며 현진은 “난 예쁜 애니까”, 최리는 “밀당은 아냐 하지만 남잔 조심 조심” 하라며 소녀들의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질주하듯 빠른 bpm에 쏟아내는 멜로디와 화려한 트랙 구성은 숨 쉴틈 없이 음악에 집중하게 만든다.
  • 2020.8.21
    발매일
    2003년 발매된 보아 정규 3집 수록곡으로, 보아의 에너제틱한 보컬과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보아표’ 서머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원곡을 작업한 히트메이커 KENZIE가 직접 편곡을 맡아, 싱그러운 분위기의 재즈 팝으로 재 탄생시킨 만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곡은 레드벨벳 다섯 멤버의 조화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화려한 아카펠라와 재즈 스캣이 어우러져 원곡에 풍성함을 더했으며, ‘서머퀸’ 레드벨벳의 사랑스럽고 청량한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 2021.8.23
    발매일
    noise를 가진 '잔소리꾼'과 노래하는 '소리꾼'이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하나의 단어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왈가왈부 떠드는 잔소리에 절대 기죽지 않고 할 말은 하며 줏대를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잔소리를 끊임없이 내뱉는 '잔소리꾼'들과 이에 굴하지 않고 할 말은 하며 꿋꿋이 우리만의 음악을 하겠다는 당당한 '소리꾼' 스트레이 키즈의 모습이 대비된다.

    웅장한 멜로디에 전통 국악의 화려하고도 다양한 소리를 더해 듣는 재미를 높였고 '우르르쾅쾅쾅쾅', '빵빵' 등 추임새가 스트레이 키즈만의 흥의 정점을 완성한다.
  • 2021.8.23
    발매일
    Glitch hop과 미드 템포 장르의 요소를 가미한 곡으로, 유니크하고 중독성 강한 인트로 시그니처 사운드와 Texture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 2020.8.24
    발매일
    ♡ 'Dynamite'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로, "힘든 상황이지만 각자 할 수 있는 것들을 하자. 춤과 노래를 통해 자유와 행복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야기한 무력감과 허탈감을 이겨낼 ‘돌파구’로서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영어로 곡을 소화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중독성 강한 신나는 리듬에, 유쾌하면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더한 <Dynamite>의 안무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세련되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Dynamite'는 앨범을 낼 때마다 자신들의 이야기로 전 세계인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내는 방탄소년단이 모두에게 선사하는 '힐링송'이다.
  • 2018.8.24
    발매일
    SAVE ME 의 필기체를 거꾸로 했을 때 I'M FINE 이 나타나는 것에서 착안하여, 실제로 SAVE ME 의 메인 테마를 거꾸로 리버스(REVERSE) 시킨 후 나온 테마를 샘플링하여 만들었다.

    SAVE ME 의 가사 일부를 차용해 의미를 뒤집은 가사가 포함되어 있어 방탄소년단의 서사를 따라온 팬으로서는 감동을 배로 느낄 수 있다.

    그동안 방탄소년단이 시도하지 않았던 영국 일렉트로 뮤직의 대표 장르인 브레이크 비트(BREAKBEAT) 기반의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드럼 앤 베이스 특유의 다이내믹 하면서 속도감 있는 비트 감은 리스너로 하여금 흥분감을 불러일으킨다.
  • 2018.8.24
    발매일
    Pop Rock 장르로 보컬 라인의 마지막 結을 상징하는 진의 솔로 곡이다.

    기승전결(起承轉結)을 각각 대표하는 ‘Euphoria’, ‘Serendipity’, ‘Singularity’, 그리고 'Epiphany'까지, 보컬 라인의 감성을 하나로 이어가고 있다.

    진의 보컬은 LOVE YOURSELF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또 다른 시작인 Answer, 바로 LOVE MYSELF의 모든 비밀을 푸는 열쇠를 제공한다.
  • 2018.8.24
    발매일
    Trivia 轉 인 'Seesaw'는 신스 팝(Synth Pop)과 디스코 펑크(Disco-Funk) 장르가 결합된 슈가의 솔로 곡이다.

    사랑의 행복과 아픔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되는 시소로 비유한 가사 내용을 비롯해 아날로그 신디사이더, 보코더 등의 사운드가 슈가의 랩과 만나 더욱 더 마음 한 켠을 건드리는 노래를 완성했다.

    특히, 코러스 파트에서 슈가가 멜로디컬한 노래를 시도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슈가의 새로운 매력도 느낄 수 있다.
  • 2018.8.24
    발매일
    사랑이 시작될 때 느끼는 설렘을RM의 방식대로 풀어낸 곡이다.

    LA에서 직접 녹음한 브라스 세션과피아노가 주축으로 이루어진힙합 곡이다.

    사랑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설레이고 행복한 좋은 느낌들을 ‘사랑’이라는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했으며,곡의 브릿지 부분에서는 행복 한 켠에 느껴지는 걱정과 불안함이 함께 담겨 있다.

    "사랑 사랑 사랑", "사람 사람 사람", “자랑 자랑 자랑” 같은 가사 부분은 중독성이 짙을 뿐 아니라, 그 단어 자체만으로 이 곡의 무드와 줄거리를 모두보여준다.
  • 2018.8.24
    발매일
    제이홉의 믹스테이프 수록 곡 ‘Hope World’, ‘Daydream’ 등과 같은 힙합 하우스 리듬이 하이브리드된 제이홉의 솔로 곡이다.

    다시 한번 제이홉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인 할 수 있는 투 스텝 리듬을 베이스로 한 퓨처 하우스(Future House) 장르의 곡이다. 각 파트마다 리듬 형태가 다양하게 변하면서 제이홉 특유의 위트 넘치는 랩과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사랑이 시작되어 가는 풋풋한 감정을 춤에 빗대어, 춤을 처음 시작하면서 느꼈던 사랑과 춤을 함께 추던 이성에 대한 설렘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