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트와이스) 'Feel Special'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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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트와이스) 'Feel Special' M/V +

2019.9.23
발매일
'Feel Special'은 까만 밤처럼 어둡기만 한 마음의 터널을 거닐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한 가슴 벅찬 순간을 노래했다. JYP 수장 박진영이 트와이스 멤버들과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곡이란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트와이스가 데뷔 후 4년 간의 여정에서 어려운 순간들을 이겨내면서 겪은 감정들이 노래의 출발점이 됐다. 박진영은 ‘갑자기 두려운 마음이 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이 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곡을 썼다. 트와이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 곡이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곡을 불렀다. 편곡에는 'KNOCK KNOCK'을 작곡하고 'What is Love?'를 박진영과 함께 편곡한 이우민(collapsedone)이 참여했다. 'Feel Special' 은 ‘박진영 X 트와이스 X 이우민’ 조합이 낳은 또 하나의 명곡이다.

'Feel Special' 뮤직비디오는 노래의 주요 메시지인 '특별한 순간'을 빛과 화려한 오브제로 표현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트와이스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에 트렌디한 매력까지 담았다는 평이다. 스스로를 특별하게 느끼게 해준 '서로'를 바라보고 짓는 환한 미소는 곡의 메시지, 서정적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그런 날이 있어

갑자기 혼자인 것만 같은 날

어딜 가도 내 자리가 아닌 것만 같고

고갠 떨궈지는 날

그럴 때마다 내게

얼마나 내가 소중한지

말해주는 너의 그 한마디에

Everything's alright

초라한 Nobody에서

다시 Somebody

특별한 나로 변해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That's what you do

Again I feel special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자꾸 숨고만 싶어서

마주 하기가 싫어서

모든 게 의미를 잃은 듯이

내가 의미를 잃은 듯이

가만히 주저앉아 있을 때

그때 내 앞에 나타난 너의

따뜻한 미소와 손길에

Everything's alright

초라한 Nobody에서

다시 Somebody

특별한 나로 변해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That's what you do

Again I feel special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You make everything alright

구름이 쫙 낀 햇살 한 줌 없는 날

네가 바로 나의 Shining light

That's what you do

아무리 어두운 밤도 다시 낮

I owe it to you

Because you make me feel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That's what you do

Again I feel special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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