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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ADITIONAL MUSIC

5,000 Years of Korean Soul

  • 2020.10.6
    추천음악
    가온누리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순우리말 ‘가온누리’는 단체의 이름처럼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뻗어나가길 희망하는 창작음악단체다

    작곡·작사·건반/ 박경난, 타악/ 유태상, 보컬/ 유슬기, 대금/ 장진호, 아쟁/ 서연주, 해금/ 이승미

    뻐꾹모리 : 판소리 ‘춘향가’의 행궁견월 대목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가사를 순우리말로 바꾸고 후렴에 메기고 받는 형식을 스윙리듬과 함께 사용해 깊고 견고한 한국식 뻐꾹 왈츠를 표현한다
  • 2020.10.7
    추천음악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허니데이 사랑 한마당' 공연]

    박종선은 아쟁 외에도 태평소 시나위에 일가견이 있다.

    한일섭의 10분 정도 길이의 산조에 자신의 가락을 얹어 정리하여 30분 내외의 '박종선류 아쟁산조'가 탄생했다.

    '박종선류 아쟁산조'는 다른 산조에 비해 애잔하면서 힘이 있고 농도 짙은 애절한 감정이 표현되는 곡으로 나무활대와 유미활대로 연주하며 강렬하고 굵은 농현이 특징입니다.
  • 2020.10.8
    추천음악
    이 시대 새로운 연희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젊은 예인들, 연희집단 The 광대의 신명나는 놀이판을 소개합니다.
  • 2020.10.9
    추천음악
    춘향가의 눈대목 중 하나로 어사가 되어 돌아온 몽룡이 옥에 갇혀 있던 춘향을 데려와 시험하는 대목.

    춘향의 절개가 잘 나타나 있다.
  • 2020.10.11
    추천음악
    돌아든다는 뜻으로 풍류음악 중에서 합주 · 병주 · 거문고 독주로 즐겨 연주되는 곡이다.

    ○ 집박/김기동
    ○ 피리/황규상·김성진·이종무·김성준·김인기
    ○ 대금/이상원·김상준·김휘곤·이오훈·김백만(준단원)
    ○ 해금/김주남·윤문숙·류은정·전은혜·사현욱
    ○ 거문고/김치자·김미숙·윤성혜·고보석·우민희(준단원)
    ○ 가야금/채성희·김윤희·고연정·강효진·이명하
    ○ 아쟁/김창곤, 소금/이결, 장구/안성일, 좌고/김형섭
  • 2020.10.12
    추천음악
    -곡명 설명
    치열하게 살아가는 'N포 세대'들의 가상공간인 대나무 숲 사이를 파고든 청춘들을 위한 노래로 경기도당굿의 '도살풀이장단'과
    12가사의 6박 장단을 재해석하고 12가사 중 '수양산가' 노랫말을 새로운 선율에 차용해 노래한다.

    ★ 박한결X장명서 - 작곡, 작사: 박한결X장명서 / 핸드팬: 박한결 / 정가: 장명서

    - 공연 설명
    2007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지난 10여년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시도했던 많은 변화는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국악인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준 높은 창작국악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하는 제작진들의 고민에서 시작됐다. 새로운 10년을 꿈꾸며 새롭게 시작하는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를 통해 국악이 어렵고 듣기 힘든 음악이 아닌 전통음악의 특징을 새롭게 해석한 과감한 시도로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 있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굴하여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함께 즐기는 음악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2020.10.13
    추천음악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는 최옥삼(1905~1956)이 김창조(1865~1920)에게 사사 받아 함동정월(1917~1994)에게 전해진 가야금산조이다.

    1980년 함동정월에 의해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는 다스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늦은 자진모리, 자진모리, 휘모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산조의 특징은 가락의 짜임새가 치밀하여 구성미가 돋보이고, 정확한 성음을 구사한다. 이 산조에 사용된 선율은 판소리와 남도풍의 가락을 모태로 하고 있으며, 긴장과 이완의 대비가 뚜렸하여 음양과 문답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가락간의 관계가 분명하므로 섣불리 격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감정을 절제하여 무게 있고 깊은 맛을 갖고 있는 것도 특징이라 하겠다.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농현은 무겁고 절제됨을 요하며, 전체적으로 힘이 있고 남성적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연주되고 있는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연주시간은 약 50분 정도이다.

    가야금/김해숙, 아쟁/김영길, 장구/정화영
  • 2020.10.14
    추천무용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 국립국악원 무용단]

    구전에 의하면 나라에 경사가 났을 때, 또는 풍년이 들었을 때 왕이 각 지방의 원님을 불러 향연을 베풀고 만조백관이 보는 가운데 원님들에게 춤을 추게 하였는데, 이 춤이 진쇠춤이었다.

    진쇠춤은 무속의식의 춤 중에서 유일하게 궁중무용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어, 춤사위가 비교적 우아하고 유연하다.
  • 2020.10.15
    추천음악
    흥보가 중 흥보 박타는 대목은 가난하던 흥보가 박을 타 부자가 되는 내용을 노래하는 판소리 《흥보가》의 중심 대목이다.

    흥보는 제비가 준 박씨를 정성껏 심어 큰 열매를 얻게 되는데 추석 명절이 다가와도 먹을 것이 없는 흥보 가족들이 박 속이라도 끓여 먹기 위해 박을 탄다.


    그런데 뜻밖에도 첫째 박에서는 돈과 쌀이, 둘째 박에서는 옷감이, 셋째 박에서는 집을 지어 줄 목수들이 나와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는 과정이 박 타는 대목의 내용이다.

    여러 가지 상황이 빠르게 전개되기 때문에 극적 전환이 많고, 다양한 사설이 아기자기한 음악적 짜임새로 이루어져 청중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편, 이 대목은 〈놀보 박타는 대목〉과 구분하여 〈흥보 박타는 대목〉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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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소리 - 조수황 (Cho Su Hwang)
    제 32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17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국무총리상
    2018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 수상

    소리북 - 정준호(Jung Jun Ho)
  • 2020.10.16
    추천음악
    - 곡명 설명
    보이저 1호가 촬영한 지구의 모습을 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저서 ‘희미한 푸른 점’에 남긴 글에 영감을 받은 곡으로 지구 안에 숨 쉬고 있는 생명체들과 광활한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절묘한 음악적 호흡으로 밀도 있게 표현했다.

    ★ bud - 작곡, 건반: 고만석 / 피리: 박시현 / 대금: 김태현 / 타악: 신원섭

    - 공연 설명
    2007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시도했던 많은 변화는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국악인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준 높은 창작국악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하는 제작진들의 고민에서 시작됐다. 새로운 10년을 꿈꾸며 새롭게 시작하는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를 통해 국악이 어렵고 듣기 힘든 음악이 아닌 전통음악의 특징을 새롭게 해석한 과감한 시도로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 있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굴하여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함께 즐기는 음악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2020.10.17
    추천음악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매우 특이한 제로 지금 흔히 연주되고 있는 여느 가야금산조와 다른 특성을 지닌 색다른 바디로 매우 소박하고 꿋꿋한 산조이다.

    서공철은 경기도 여주 태생으로 어려서 모친을 잃고 8세에 외가인 전남 구례에서 성장하였다.

    풍류객인 그의 외삼촌 정남옥에게 풍류와 예도를 닦고 9세부터 김창조보다 먼저 가야금산조의 틀을 짰다는 설이 있는 한숙구 문하에서 가야금산조를 전수받았다.

    그의 가야금 산조는 한국음악사적 가치로도 매우 주목되어 연구대상이 되고 있으며 대부분 계면길로 전승되는 여타 계열의 가야금산조와 비교가 된다.

    [이예랑]
    김해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 최연소 대통령상
    수상한 가야금 젊은명인.
  • 2020.10.18
    추천음악
    풍물, 탈춤, 사자춤, 버나놀이 등 한국의 우수한 전통연희를 연희집단 The 광대만의 유쾌한 에너지로 재해석한 전통연희 갈라 퍼포먼스

    연희집단 The 광대
    단원 : 안대천, 최영호, 선영욱, 허창열, 황민왕, 이상영, 음대진, 배정찬, 김용훈, 이강산
    기획 : 김수연, 김윤미, 안영지
  • 2020.10.19
    추천음악
    본 동영상 속의 흑백 영상 :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1950년대 후반 서울 원각사에서 열린 임방울 명창 판소리 적벽가(북:이정업) 공연 실황.
  • 2020.10.21
    추천음악
    대취타는 관악기와 타악기 등으로 편성되어 왕 또는 귀인의 행차 및 군대 행진에서 연주되던 군례악이다.

    대취타는 호적(胡笛)·나발(喇吹)·나각(螺角,소라)·태평소(太平簫) 등 관악기와 징·북(龍鼓)·바라·장고 같은 타악기로 편성되어 왕의 거동이나 귀인의 행차, 그리고 군대행진에서 선전관청(宣傳官廳)과 영문(營門)에 소속된 취타수(吹打手)에 의하여 연주되던 행진곡풍 군례악(軍禮樂)이다.
  • 2021.10.21
    추천음악
    싱어송라이터 신수용은 국악뿐만 아니라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이용해 퓨전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국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