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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ADITIONAL MUSIC

5,000 Years of Korean Soul

  • 2021.2.5
    추천음악
    농부가는 농민들이 부르던 토속 남도민요이다.

    영남들노래 등과 같이 남도 지역에 널리 불리던 민요인데 특히 전라도 지역에서 발달한 노래를 「농부가」라 이름한다.

    농사에 관련된 여러 노랫말이 나온다.
  • 2021.2.5
    추천음악
    ♡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의 하나. 후렴에 ‘아리랑’이란 말이 들어 있는 노래이다

    ○ 소리/조경희·이금미·김민경·장효선·양명희·이주은
    ○ 피리/장수호, 대금/문재덕, 해금/김선구, 가야금/박준호, 거문고/이선화, 아쟁/배런, 장고/강형수
  • 2021.2.6
    추천음악
    2007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곡 (프로젝트락) 으로 판소리 수궁가를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한 번도 가본적 없는 육지로 가야 하는 별주부의 마음을 신세대의 감성에 맞추어 코믹하게 재구성 한 곡이다. [작사ㆍ작곡 심영섭]
  • 2021.2.6
    추천음악
    신바람 - 신이 나서 들썩들썩하는 기운을 동화만의 개성 있는 색으로 표현한 연주곡으로 절로 어깨춤을 추게 하는 전통 장단을 살려 우리 민족이 지닌 신명을 담아냈습니다.

    새로운 길 - 시인 윤동주의 작품 '새로운 길'에 그 분위기와 어울리는 선율을 붙인 곡으로 항상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길 위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삶들의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 2021.2.7
    추천음악
    옹헤야. 찬기파랑가. 한오백년. 빙빙(박순아.박이슬.신혜미). 궁타령의 멋
  • 2021.2.8
    추천음악
    「사하 방아소리」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서 수확한 곡식의 깍지를 벗기고 쭉정이를 골라 알곡을 걸러내기 위하여 방아를 찧을 때 부르는 방아 노동요 또는 제분(製粉) 정미요이다. 특히 방아를 찧을 때 박자에 따른 동작의 통일성과 일의 수고를 덜기 위하여 「사하 방아소리」를 부른다.
  • 2021.2.9
    추천음악
    [소리현가야금병창단]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졸업생들로 구성된 가야금병창단

    박혜련 김영아 김지애 김미성 김민재 이지영 김연지 이민영 이미래
  • 2021.2.9
    추천음악
    ○ 민요/김미진·신현주·신진원·김영심
    ○ 반주
    - 피리/김스라, 대금/손지연, 해금/하재원, 아쟁/정선겸, 가야금/이언화, 거문고/유연정, 장구/이진희
  • 2021.2.10
    추천음악
    환경오염으로 병에 걸린 용왕에게 특효약이라는 토끼의 간을 찾으러 육지로 올라간 자라가 토끼에게 훈련대장을 시켜준다고 거짓말을 하며 토끼를 용궁으로 데리고 온다
  • 2021.2.11
    추천음악
    우조 이수대엽(羽調 二數大葉)_2010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가곡'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서 43글자의 시조시를 10분정도의 긴호흡으로 부르는 노래이다. 조선후기 궁중 및 상류 민간에서 널리 불려지던 노래로서 관현악 반주를 갖추어 불려지는 유장한 멋이 담겨져 있다.

    가야금 송인길, 거문고 이오규, 대금 김응서, 피리 김관희, 해금 김기동, 장구­ 박문규
  • 2021.2.11
    방송일
    엿타령은 엿장수들이 엿을 팔면서 엿을 선전하고 손님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가위 소리에 맞추어 불렀다.
  • 2021.2.12
    추천음악
    시간의 흐름으로 여러 조각이 되어버린 기억의 파편을 하나하나 모은다.

    '모든 것은 잊혀지기 마련'이란 진리를 애써 외면하는 나의 모습일까?

    오늘도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 그림을 만든다. 다시 흩어질지 모르는 그 그림을...
  • 2021.2.13
    추천음악
    ☆철현금은 1940년대에 남사당패 줄타기 명인이었던 김영철이 고안했던 신종 국악기. 8개의 쇠줄을 술대로 퉁기거나 뜯어 연주한다.

    거문고나 가야금, 혹은 서양의 기타가 한데 어우러진 듯한 묘한 음향이 특이하다.

    거문고 연주자로 활약하다 철현금으로 방향을 바꾼 유경화는 안향년 선생이 거문고의 명인이었던 임동식 선생과 2중주로 연주했던 녹음자료를 듣고 그때부터 철현금을 제 운명으로 받아 들였다고 한다.

    신사철가는 사계절을 경치를 노래하는 곡목인데, 이번 연주에서는 기악을 중심으로 연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2021.2.14
    추천무용
    ☆ 한국의 맥박소리로 탄생된 북 가락의 장단과 크고 작은 붓들의 향연, 북의 장단과 소리 고저, 크기에 따라서 변모하는 춤사위의 빛깔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였다
  • 2021.2.15
    추천음악
    ☆ 임향님 명창은 쑥대머리의 임방울 명창 손녀이고, 국립극장 창극단에서 무대 활동해 온 창극배우이면서 강산제 보성소리 춘향가, 박록주제 흥보가, 동초제 판소리 등을 잇고 있는 우리시대 명창 가운데 한분.

    이 영상은 1993년 국립극장에서 열린 임향님 명창 완창판소리 흥보가 중에 2편으로 흥보가 '돈타령' 대목부터 흥보가 집으로 돌아오는 대목까지 공연실황을 담았습니다.